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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설명 전, 머리에 박아둘 명제 세 가지

  1. 오전 기차는 당일에 한해서 0900-1500 시간대의 KTX를 탈 수 있다. TMO만 잘 가자. 근데 SRT는 안됨!!
  2. 오후 기차는 지정석이다. 따라서 TMO 갈 필요 없다.
  3. 오전 기차의 경우 현장 발권보다 선 예매 후 환급 방식이 낫다. </aside>

2025년 3월 5일 수요일(필자 생일입니다 ㅎㅎ..) DTIS 열차현황표

2025년 3월 5일 수요일(필자 생일입니다 ㅎㅎ..) DTIS 열차현황표

위처럼 오전 시간에 “출발" 하는 열차를 오전 열차라고 부릅니다. 신청해서 배정이 돼서 신청결과에서 ‘조정'을 누르면 호차와 좌석이 뜨는데 무시하시면 됩니다. 심지어 저 시간대에 안타도 됩니다. 그냥 그래서 진짜 그 날만 잘 지켜서 출발역 TMO 가서 선예매한 표 보여주면서 환급해달라고 하면 됩니다. 환급은 5 영업일 이내로 완료됩니다.

+) 지침이 바뀌어 0900-1500 시간대의 “KTX만” 가능합니다.

만약 TMO병이 못알아듣는다면 “DTIS 통해 군 전세객차 예약했고, 카투사 외박 나왔습니다.” 라고 합시다. 가끔 외박은 TMO 안되고, 출장번호가 필요하다면서 반려하려는 낌새를 보이는데, 그때는 #군전세객차 가 핵심키워드니 이를 꼭 언급합시다.

2025년 2월 28일 금요일 열차현황표

2025년 2월 28일 금요일 열차현황표

위와 같은 오후 기차는 배정받으면 신청/배정 현황에서 확인을 누르면 본인의 좌석과 호차가 나옵니다. 이 경우 반드시 그 기차를 타야하며 TMO 방문은 필요 없습니다.

Tip

DTIS는 점수제로 이뤄지기 때문에 월화수목에 있는 오전기차는 배정받기 쉬우나 금,일요일 기차는 오전 오후 기차 모두 잡기 어렵습니다~~(개짬찌이슈)~~. 따라서 전략적으로 메인 노선의 절반정도만 예약한다면 기차비를 반이라도 아낄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Ex) 서울-동대구 노선에서 대전-동대구 DTIS 를 잡고, 사비로 서울-대전 노선만 구매


2025.07.10. 부로 오전 전세객차의 경우 당일 15시 이전 객차만 변경 가능다고 합니다...🥲🥲